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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MLB미국야구 밀워키vsLA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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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MLB미국야구 밀워키vsLA다저스
10월 13일 MLB미국야구 밀워키vsLA다저스
홈 팀 밀워키
직전 맞대결 밀워키 선발 제이컵 미시오로스키는 4.1이닝 5피안타 1실점, 3볼넷 5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94구를 던지는 동안 탈삼진 5개로 타자를 제압했고, 홈런을 허용하지 않아 장타 위험을 억제했습니다
다만 볼넷 3개와 5피안타로 주자를 내보낸 점은 약점이며, 5이닝을 채우지 못해 불펜 부담이 발생했습니다
불펜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디엘 홀은 0.2이닝 무실점, 아브너 우리베는 1이닝 2피안타에도 탈삼진 2개로 실점을 막았습니다
애런 애시비는 2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볼넷 1개와 탈삼진 1개를 기록했고
트레버 메길도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버텼습니다. 다만 메길은 볼넷 2개를 허용해
마지막 이닝에 출루 위험이 있었습니다
타선은 31타수 7안타, 타율 .226으로 다저스의 .231보다 낮았지만
8삼진으로 상대의 13삼진보다 적게 물러났습니다
브라이스 투랑이 4회 솔로 홈런으로 결승 득점을 만들었고 추리오가 2안타, 앤드루 본이 2루타를 기록했습니다
루이스 라라도 적시타로 타점을 보탰습니다
다만 장타는 홈런 1개뿐이고 득점권에서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한 점은 아쉬웠습니다
결국 선발의 1실점과 불펜의 무실점 계투, 투랑의 홈런이 2대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원정팀 LA다저스
직전 맞대결 LA다저스 선발 타릭 스쿠벌은 5이닝 5피안타 2실점, 볼넷 2개와 탈삼진 7개를 기록했습니다
탈삼진 7개로 타자를 제압하는 능력은 좋았지만
브라이스 투랑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고 추가로 1실점하며 리드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81구로 5이닝을 소화한 점은 나쁘지 않았지만, 실투가 장타로 연결된 것이 아쉬웠습니다
불펜은 실점 없이 버텼습니 다베시아는 1이닝 무피안타 2탈삼진
에번 필립스는 1피안타에도 3탈삼진으로 실점을 막았습니다
태너 스콧도 1이닝 무실점으로 마쳤지만 볼넷 2개를 허용해 출루를 통제하지 못했습니다
불펜 전체가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음에도 선발이 내준 2실점을 만회하지 못한 점이 패배로 이어졌습니다
타선은 26타수 6안타, 타율 .231로 밀워키의 .226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13삼진으로 상대의 8삼진보다 5개 많아 공격 흐름이 자주 끊겼습니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2안타로 가장 꾸준하게 출루했고
무키 베츠와 프레디 프리먼, 오타니 쇼헤이도 각각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앤디 파헤스는 1타점으로 득점에 기여했지만
팀 전체 장타는 홈런 1개뿐이었고 추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불펜의 무실점 호투에도 타선의 삼진과 득점 생산력 부족이 1득점에 그친 패배의 원인이었습니다
최종 코멘트
밀워키는 직전 맞대결에서 타율 .231, 출루율 .355, 장타율 .385, OPS(출루율+장타율) .739를 기록해
다저스의 타율 .226, 출루율 .351, 장타율 .226, OPS .577보다 공격 생산성이 높았습니다
밀워키는 6안타와 5볼넷으로 2득점을 올렸고, 홈런 1개를 포함해 10TB(총루타)를 기록했습니다
다저스는 7안타와 6볼넷으로 출루 기회는 만들었지만 장타 없이 1득점에 그쳤고
병살타 3개로 공격 흐름이 끊겼습니다
다만 밀워키도 삼진 13개로 타석에서 약점을 보였습니다
선발 대결은 밀워키의 로건 헨더슨과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 모두 강점이 있지만
야마모토가 타구 억제 지표에서 앞섭니다
헨더슨은 98.1이닝 동안 K% 29.6%, BB% 5.1%, ERA 2.47, WHIP 0.844로 뛰어나지만
GB% 32.0%와 Barrel% 8.3%는 장타 허용 위험입니다.
야마모토는 185이닝 동안 xwOBA .266, xSLG .335, Hard Hit% 35.5%, Barrel% 6.5%, GB% 48.6%
를 기록해 타구 억제와 땅볼 유도에서 우세합니다
ERA 2.53, WHIP 0.870으로 헨더슨과 비슷한 실점,출루 억제력을 보였으며
더 많은 이닝을 소화한 점도 강점입니다
최종 결론은 LA 다저스의 근소 우세입니다. 직전 타격에서는 밀워키가 OPS와 장타 생산에서 앞섰지만
야마모토는 헨더슨보다 땅볼 유도력이 높고 장타성 타구 허용도 적습니다
밀워키의 직전 경기 삼진 13개 역시 야마모토를 상대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직전 경기 타선만 보면 밀워키가 앞서지만, 선발의 타구 억제력과 이닝 소화 능력까지 종합하면
다저스가 좀 더 우세해 보이는 경기라 생각 됩니다
121회차 프로토
승패:다저스 승
언더오버:6.5기준 저득점
홈 팀 밀워키
직전 맞대결 밀워키 선발 제이컵 미시오로스키는 4.1이닝 5피안타 1실점, 3볼넷 5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94구를 던지는 동안 탈삼진 5개로 타자를 제압했고, 홈런을 허용하지 않아 장타 위험을 억제했습니다
다만 볼넷 3개와 5피안타로 주자를 내보낸 점은 약점이며, 5이닝을 채우지 못해 불펜 부담이 발생했습니다
불펜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디엘 홀은 0.2이닝 무실점, 아브너 우리베는 1이닝 2피안타에도 탈삼진 2개로 실점을 막았습니다
애런 애시비는 2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볼넷 1개와 탈삼진 1개를 기록했고
트레버 메길도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버텼습니다. 다만 메길은 볼넷 2개를 허용해
마지막 이닝에 출루 위험이 있었습니다
타선은 31타수 7안타, 타율 .226으로 다저스의 .231보다 낮았지만
8삼진으로 상대의 13삼진보다 적게 물러났습니다
브라이스 투랑이 4회 솔로 홈런으로 결승 득점을 만들었고 추리오가 2안타, 앤드루 본이 2루타를 기록했습니다
루이스 라라도 적시타로 타점을 보탰습니다
다만 장타는 홈런 1개뿐이고 득점권에서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한 점은 아쉬웠습니다
결국 선발의 1실점과 불펜의 무실점 계투, 투랑의 홈런이 2대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원정팀 LA다저스
직전 맞대결 LA다저스 선발 타릭 스쿠벌은 5이닝 5피안타 2실점, 볼넷 2개와 탈삼진 7개를 기록했습니다
탈삼진 7개로 타자를 제압하는 능력은 좋았지만
브라이스 투랑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고 추가로 1실점하며 리드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81구로 5이닝을 소화한 점은 나쁘지 않았지만, 실투가 장타로 연결된 것이 아쉬웠습니다
불펜은 실점 없이 버텼습니 다베시아는 1이닝 무피안타 2탈삼진
에번 필립스는 1피안타에도 3탈삼진으로 실점을 막았습니다
태너 스콧도 1이닝 무실점으로 마쳤지만 볼넷 2개를 허용해 출루를 통제하지 못했습니다
불펜 전체가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음에도 선발이 내준 2실점을 만회하지 못한 점이 패배로 이어졌습니다
타선은 26타수 6안타, 타율 .231로 밀워키의 .226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13삼진으로 상대의 8삼진보다 5개 많아 공격 흐름이 자주 끊겼습니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2안타로 가장 꾸준하게 출루했고
무키 베츠와 프레디 프리먼, 오타니 쇼헤이도 각각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앤디 파헤스는 1타점으로 득점에 기여했지만
팀 전체 장타는 홈런 1개뿐이었고 추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불펜의 무실점 호투에도 타선의 삼진과 득점 생산력 부족이 1득점에 그친 패배의 원인이었습니다
최종 코멘트
밀워키는 직전 맞대결에서 타율 .231, 출루율 .355, 장타율 .385, OPS(출루율+장타율) .739를 기록해
다저스의 타율 .226, 출루율 .351, 장타율 .226, OPS .577보다 공격 생산성이 높았습니다
밀워키는 6안타와 5볼넷으로 2득점을 올렸고, 홈런 1개를 포함해 10TB(총루타)를 기록했습니다
다저스는 7안타와 6볼넷으로 출루 기회는 만들었지만 장타 없이 1득점에 그쳤고
병살타 3개로 공격 흐름이 끊겼습니다
다만 밀워키도 삼진 13개로 타석에서 약점을 보였습니다
선발 대결은 밀워키의 로건 헨더슨과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 모두 강점이 있지만
야마모토가 타구 억제 지표에서 앞섭니다
헨더슨은 98.1이닝 동안 K% 29.6%, BB% 5.1%, ERA 2.47, WHIP 0.844로 뛰어나지만
GB% 32.0%와 Barrel% 8.3%는 장타 허용 위험입니다.
야마모토는 185이닝 동안 xwOBA .266, xSLG .335, Hard Hit% 35.5%, Barrel% 6.5%, GB% 48.6%
를 기록해 타구 억제와 땅볼 유도에서 우세합니다
ERA 2.53, WHIP 0.870으로 헨더슨과 비슷한 실점,출루 억제력을 보였으며
더 많은 이닝을 소화한 점도 강점입니다
최종 결론은 LA 다저스의 근소 우세입니다. 직전 타격에서는 밀워키가 OPS와 장타 생산에서 앞섰지만
야마모토는 헨더슨보다 땅볼 유도력이 높고 장타성 타구 허용도 적습니다
밀워키의 직전 경기 삼진 13개 역시 야마모토를 상대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직전 경기 타선만 보면 밀워키가 앞서지만, 선발의 타구 억제력과 이닝 소화 능력까지 종합하면
다저스가 좀 더 우세해 보이는 경기라 생각 됩니다
121회차 프로토
승패:다저스 승
언더오버:6.5기준 저득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