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O T O K O N G C O M M U N I T Y
10월20일 KOVO컵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배구 프리뷰
축구, 야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소식과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로그인 회원은 스포츠 글과 댓글을 작성하고 관련 이미지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뉴스 게시판은 게시글 작성 완료 시 +100P,
댓글 작성 완료 시 +30P가 지급됩니다.
실제 포인트 지급과 중복 방지는 서버에서 처리합니다.
글 +100P
댓글 +30P
10월20일 KOVO컵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배구 프리뷰
◎ 홈팀 : 삼성화재(1패, 지난시즌 6승30패, 7위)
삼성화재는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1-3(21-25, 26-28, 25-16,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번 KOVO컵 첫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6승30패 승점 19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렀고 8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새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전력 개편을 진행했다. 대한항공을 오랫동안 이끌었던 토미 틸리카이넨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고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는 212cm의 브라질 출신 펠리페 호키(OP)를 선택했다. 아시아쿼터에도 중국 국가대표 출신 왕빈(OH)을 영입하면서 측면 공격력과 높이를 보강했다. 대한항공에서 유광우(S)와 강승일(L)이 합류했고 OK저축은행 출신 박태성(S), 부용찬(L)도 선수단에 추가되면서 세터와 리베로 구성까지 새롭게 바뀌었다. 직전 대한항공전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선수들을 앞세워 첫 공식경기에 나섰지만 상대의 높은 공격 타점과 다양한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 1세트에는 김우진(OH)과 호키(OP)를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갔고 김준우(MB), 양수현(MB)이 중앙에서 블로킹과 속공에 가담했다. 그러나 상대 케트진스키(OP)의 높은 공격 타점을 막지 못했고 정지석(OH)과 김민재(MB)의 공격까지 이어지면서 21-25로 첫 세트를 내줬다. 삼성화재는 1세트에서 공격 득점 13개와 블로킹 1개를 기록했지만 대한항공에 공격 득점 14개, 블로킹 2개, 서브 득점 2개를 허용했다. 김우진(OH)은 1세트에만 6득점과 공격 성공률 75%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호키(OP)도 높은 타점을 활용해 공격에 가담했다. 이후 한 세트를 가져왔지만 전체적으로 상대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넘어서지 못하면서 1-3 패배를 기록했다. 새롭게 합류한 호키(OP)는 높은 볼을 처리할 수 있는 장신 공격수이고 왕빈(OH)은 빠른 공격과 강한 서브를 활용할 수 있어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이 좋아질수록 공격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다. 김우진(OH), 이윤수(OH), 김준우(MB)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첫 경기에서는 공격 연결과 리시브 이후 수비 전환에서 개선할 부분이 나타났다. 이번에는 지난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던 현대캐피탈을 상대한다. 당시 5연패를 끊었던 경험은 긍정적이지만 상대가 첫 경기부터 장추안(OP), 레오(OH), 허수봉(OH)의 공격력을 보여준 만큼 삼성화재는 호키(OP)의 높은 타점과 왕빈(OH)의 서브를 활용해 초반부터 경기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
◎ 원정팀 : 현대캐피탈(1승, 지난시즌 22승14패, 2위)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2(25-22, 17-25, 25-20, 16-25, 15-1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번 KOVO컵 첫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22승14패 승점 69점으로 2위를 기록했고 새 시즌에도 기존 주축 선수들을 대부분 유지하면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장추안(OP)을 아시아쿼터로 영입해 측면 공격력을 보강했다. 직전 OK저축은행전에서는 장추안(OP)이 18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레오(OH)가 14득점, 허수봉(OH)이 11득점으로 지원하며 세 선수가 합계 43득점을 만들었다. 1세트에는 장추안(OP)과 최민호(MB)의 블로킹으로 상대 공격을 막아냈고 장추안(OP)의 후위 공격과 오픈 공격을 앞세워 초반 흐름을 잡았다. 상대 러셀(OP)과 전광인(OH)의 공격에 밀리면서 22-22 동점을 허용했지만 상대의 연속 범실과 이시우(OH)의 서브 에이스로 25-22 승리를 기록했다. 2세트에는 러셀(OP)의 강한 서브와 김정호(OH)의 연속 득점을 막지 못하면서 6-14까지 밀렸고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면서 17-25로 패했다. 3세트에는 6-6 동점 이후 허수봉(OH)의 블로킹과 장추안(OP)의 후위 공격으로 주도권을 가져왔고 정태준(MB)의 속공에 이어 황승빈(S)과 정태준(MB)이 연속 블로킹을 성공시키면서 16-8까지 달아났다. 이후 레오(OH)와 장추안(OP)의 공격으로 25-20 승리를 기록하며 세트 점수 2-1로 앞섰다. 4세트에서는 상대의 강한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렸고 러셀(OP)과 전광인(OH)의 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16-25로 패해 마지막 세트까지 승부가 이어졌다. 5세트 초반 러셀(OP)의 서브 에이스를 허용했지만 허수봉(OH)이 연속 공격 득점과 서브 에이스를 기록하며 흐름을 뒤집었고 10-7까지 격차를 벌렸다. 이어 장추안(OP)의 연속 퀵오픈과 서브 에이스, 레오(OH)의 공격이 연결되면서 15-10 승리를 완성했다. 장추안(OP)은 블로킹 2개와 서브 에이스 1개를 포함해 18득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고 기존 주축 공격수들과 함께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15명의 선수를 고르게 활용하면서 연속경기 일정에 대비했고 여러 선수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하면서도 승리를 확보했다. 황승빈(S)의 경기 운영과 최민호(MB), 정태준(MB)의 중앙 블로킹도 안정적인 공격 전개를 뒷받침했다. 지난 시즌 삼성화재와의 정규리그 상대전에서는 5승1패로 앞섰지만 마지막 맞대결에서는 1-3 패배를 기록했다. 이번에도 레오(OH), 허수봉(OH), 장추안(OP)의 공격을 고르게 활용하고 상대 호키(OP)의 높은 타점에 대한 블로킹 대응이 이뤄진다면 컵대회 2연승에 도전할 수 있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는 삼성화재가 원정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다.
5연패에서 벗어났으며 지난시즌 상대전 1승5패 결과.
◎ 부상자
삼성화재는 호키(OP), 왕빈(OH), 김우진(OH), 김준우(MB), 유광우(S)를 중심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장추안(OP), 레오(OH), 허수봉(OH), 황승빈(S), 최민호(MB)가 직전 OK저축은행전에 출전했다. 15명의 선수를 활용하며 로테이션을 운영했다.
◎ 베팅추천
삼성화재는 대한항공과의 첫 경기에서 1-3 패배를 기록했고 새롭게 합류한 호키와 왕빈을 중심으로 공격진을 구성했지만 기존 조직력이 완성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김우진은 1세트에서 6득점과 공격 성공률 75%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상대의 다양한 공격 전개를 막지 못했다. 현대캐피탈은 OK저축은행전에서 장추안이 18득점, 레오가 14득점, 허수봉이 11득점을 기록하며 3-2 승리를 만들었다. 5세트에서는 허수봉의 연속 득점과 장추안의 서브 에이스가 이어지면서 승부처 집중력을 보여줬다. 삼성화재는 지난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현대캐피탈에 3-1 승리를 기록했지만 최근 상대전 5경기에서는 1승4패로 열세였다. 현대캐피탈은 기존 주축 선수들의 조직력과 새 아시아쿼터 장추안의 공격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고 첫 경기에서 15명의 선수를 기용하며 체력 관리까지 병행했다. 삼성화재가 호키의 높은 공격 타점과 왕빈의 강한 서브로 접전을 만들 가능성은 있지만 측면 공격의 안정성과 중앙 블로킹, 경기 운영 능력을 고려하면 현대캐피탈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현대캐피탈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현대캐피탈 승리
삼성화재는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1-3(21-25, 26-28, 25-16,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번 KOVO컵 첫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6승30패 승점 19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렀고 8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새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전력 개편을 진행했다. 대한항공을 오랫동안 이끌었던 토미 틸리카이넨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고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는 212cm의 브라질 출신 펠리페 호키(OP)를 선택했다. 아시아쿼터에도 중국 국가대표 출신 왕빈(OH)을 영입하면서 측면 공격력과 높이를 보강했다. 대한항공에서 유광우(S)와 강승일(L)이 합류했고 OK저축은행 출신 박태성(S), 부용찬(L)도 선수단에 추가되면서 세터와 리베로 구성까지 새롭게 바뀌었다. 직전 대한항공전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선수들을 앞세워 첫 공식경기에 나섰지만 상대의 높은 공격 타점과 다양한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 1세트에는 김우진(OH)과 호키(OP)를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갔고 김준우(MB), 양수현(MB)이 중앙에서 블로킹과 속공에 가담했다. 그러나 상대 케트진스키(OP)의 높은 공격 타점을 막지 못했고 정지석(OH)과 김민재(MB)의 공격까지 이어지면서 21-25로 첫 세트를 내줬다. 삼성화재는 1세트에서 공격 득점 13개와 블로킹 1개를 기록했지만 대한항공에 공격 득점 14개, 블로킹 2개, 서브 득점 2개를 허용했다. 김우진(OH)은 1세트에만 6득점과 공격 성공률 75%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호키(OP)도 높은 타점을 활용해 공격에 가담했다. 이후 한 세트를 가져왔지만 전체적으로 상대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넘어서지 못하면서 1-3 패배를 기록했다. 새롭게 합류한 호키(OP)는 높은 볼을 처리할 수 있는 장신 공격수이고 왕빈(OH)은 빠른 공격과 강한 서브를 활용할 수 있어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이 좋아질수록 공격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다. 김우진(OH), 이윤수(OH), 김준우(MB)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첫 경기에서는 공격 연결과 리시브 이후 수비 전환에서 개선할 부분이 나타났다. 이번에는 지난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던 현대캐피탈을 상대한다. 당시 5연패를 끊었던 경험은 긍정적이지만 상대가 첫 경기부터 장추안(OP), 레오(OH), 허수봉(OH)의 공격력을 보여준 만큼 삼성화재는 호키(OP)의 높은 타점과 왕빈(OH)의 서브를 활용해 초반부터 경기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
◎ 원정팀 : 현대캐피탈(1승, 지난시즌 22승14패, 2위)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2(25-22, 17-25, 25-20, 16-25, 15-1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번 KOVO컵 첫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22승14패 승점 69점으로 2위를 기록했고 새 시즌에도 기존 주축 선수들을 대부분 유지하면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장추안(OP)을 아시아쿼터로 영입해 측면 공격력을 보강했다. 직전 OK저축은행전에서는 장추안(OP)이 18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레오(OH)가 14득점, 허수봉(OH)이 11득점으로 지원하며 세 선수가 합계 43득점을 만들었다. 1세트에는 장추안(OP)과 최민호(MB)의 블로킹으로 상대 공격을 막아냈고 장추안(OP)의 후위 공격과 오픈 공격을 앞세워 초반 흐름을 잡았다. 상대 러셀(OP)과 전광인(OH)의 공격에 밀리면서 22-22 동점을 허용했지만 상대의 연속 범실과 이시우(OH)의 서브 에이스로 25-22 승리를 기록했다. 2세트에는 러셀(OP)의 강한 서브와 김정호(OH)의 연속 득점을 막지 못하면서 6-14까지 밀렸고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면서 17-25로 패했다. 3세트에는 6-6 동점 이후 허수봉(OH)의 블로킹과 장추안(OP)의 후위 공격으로 주도권을 가져왔고 정태준(MB)의 속공에 이어 황승빈(S)과 정태준(MB)이 연속 블로킹을 성공시키면서 16-8까지 달아났다. 이후 레오(OH)와 장추안(OP)의 공격으로 25-20 승리를 기록하며 세트 점수 2-1로 앞섰다. 4세트에서는 상대의 강한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렸고 러셀(OP)과 전광인(OH)의 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16-25로 패해 마지막 세트까지 승부가 이어졌다. 5세트 초반 러셀(OP)의 서브 에이스를 허용했지만 허수봉(OH)이 연속 공격 득점과 서브 에이스를 기록하며 흐름을 뒤집었고 10-7까지 격차를 벌렸다. 이어 장추안(OP)의 연속 퀵오픈과 서브 에이스, 레오(OH)의 공격이 연결되면서 15-10 승리를 완성했다. 장추안(OP)은 블로킹 2개와 서브 에이스 1개를 포함해 18득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고 기존 주축 공격수들과 함께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15명의 선수를 고르게 활용하면서 연속경기 일정에 대비했고 여러 선수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하면서도 승리를 확보했다. 황승빈(S)의 경기 운영과 최민호(MB), 정태준(MB)의 중앙 블로킹도 안정적인 공격 전개를 뒷받침했다. 지난 시즌 삼성화재와의 정규리그 상대전에서는 5승1패로 앞섰지만 마지막 맞대결에서는 1-3 패배를 기록했다. 이번에도 레오(OH), 허수봉(OH), 장추안(OP)의 공격을 고르게 활용하고 상대 호키(OP)의 높은 타점에 대한 블로킹 대응이 이뤄진다면 컵대회 2연승에 도전할 수 있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는 삼성화재가 원정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다.
5연패에서 벗어났으며 지난시즌 상대전 1승5패 결과.
◎ 부상자
삼성화재는 호키(OP), 왕빈(OH), 김우진(OH), 김준우(MB), 유광우(S)를 중심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장추안(OP), 레오(OH), 허수봉(OH), 황승빈(S), 최민호(MB)가 직전 OK저축은행전에 출전했다. 15명의 선수를 활용하며 로테이션을 운영했다.
◎ 베팅추천
삼성화재는 대한항공과의 첫 경기에서 1-3 패배를 기록했고 새롭게 합류한 호키와 왕빈을 중심으로 공격진을 구성했지만 기존 조직력이 완성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김우진은 1세트에서 6득점과 공격 성공률 75%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상대의 다양한 공격 전개를 막지 못했다. 현대캐피탈은 OK저축은행전에서 장추안이 18득점, 레오가 14득점, 허수봉이 11득점을 기록하며 3-2 승리를 만들었다. 5세트에서는 허수봉의 연속 득점과 장추안의 서브 에이스가 이어지면서 승부처 집중력을 보여줬다. 삼성화재는 지난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현대캐피탈에 3-1 승리를 기록했지만 최근 상대전 5경기에서는 1승4패로 열세였다. 현대캐피탈은 기존 주축 선수들의 조직력과 새 아시아쿼터 장추안의 공격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고 첫 경기에서 15명의 선수를 기용하며 체력 관리까지 병행했다. 삼성화재가 호키의 높은 공격 타점과 왕빈의 강한 서브로 접전을 만들 가능성은 있지만 측면 공격의 안정성과 중앙 블로킹, 경기 운영 능력을 고려하면 현대캐피탈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현대캐피탈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현대캐피탈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