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O T O K O N G   C O M M U N I T Y

WNBA 댈러스vs골든스테이트 플레이오프 8강전

축구, 야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소식과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로그인 회원은 스포츠 글과 댓글을 작성하고 관련 이미지도 첨부할 수 있습니다.

⚽
스포츠뉴스 게시판은 게시글 작성 완료 시 +100P, 댓글 작성 완료 시 +30P가 지급됩니다. 실제 포인트 지급과 중복 방지는 서버에서 처리합니다.
글 +100P 댓글 +30P

WNBA 댈러스vs골든스테이트 플레이오프 8강전

작성자 제너럴 작성일 2026-09-30T15:30:05.108Z 조회 0 추천 0
WNBA 댈러스vs골든스테이트 플레이오프 8강전

홈 팀 댈러스

지난 1차전 골든스테이트 원정에서 골밑과 자유투를 활용하면서
일부 선수들의 높은 야투 효율을 앞세워 득점을 만들었지만 전체적인 공격 생산력은 제한됐습니다
팀 야투율은 46.7%로 골든스테이트의 48.6%와 큰 차이가 없었고 자유투는 90.0%로 높았습니다
하지만 주축 선수들의 득점 효율 편차가 컸습니다
공격 전개에서는 1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골든스테이트의 22개와 크게 차이나지 않았고
오디세이 심스가 7어시스트, 아리케 오군보왈레가 4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리바운드는 30개로 상대의 33개와 비슷했으며 수비 리바운드 25개 확보해 기본적인 골밑 경쟁력도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3점슛은 20개 중 6개로 30.0%에 그쳤고, 공격 리바운드도 5개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골든스테이트가 50.0%의 높은 3점 성공률로 18개를 성공한 반면
댈러스는 외곽에서 지속적인 득점 지원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수비에서는 골든스테이트에 104점을 허용하며 상대의 외곽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골든스테이트의 야투율은 48.6%였고 3점슛은 50.0%에 달했습니다
세실리아 잔달라시니가 80.0%의 3점 성공률로 22점, 티파니 헤이스가 70.0% 야투와 3점슛 3개로
21점을 기록했으며 가비 윌리엄스도 20점을 올렸습니다
결국 부커스와 락사의 높은 슈팅 효율, 90.0% 자유투 성공률은 강점이었지만
주축 득점원의 편차와 30.0%의 3점 성공률, 상대의 50.0% 외곽 성공률을 막지 못한 수비가 겹치면서
104:80패배로 이어졌습니다.

원정팀 골든스테이트

지난 1차전 홈에서 댈러스를 상대로 외곽슛을 적극 활용하면서 높은 야투 효율을 유지하는 농구를 펼쳤습니다
팀 야투율은 48.6%로 댈러스의 46.7%보다 높았고
특히 3점슛은 36개 중 18개를 성공해 50.0%라는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세실리아 잔달라시니가 11개 중 7개를 성공하고 3점슛 4개를 넣어 22점을 기록했으며
티파니 헤이스도 70.0% 야투와 3점슛 3개로 21점을 올렸습니다
가비 윌리엄스 역시 20점을 기록하면서 세 선수가 63점을 합작해 공격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공격 전개에서는 2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댈러스의 19개보다 활발하게 패스를 연결했습니다
베로니카 버튼이 5어시스트, 가비 윌리엄스와 티파니 헤이스가 각각 4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여러 선수의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리바운드는 33개로 댈러스의 30개보다 많았고, 무엇보다 턴오버를 4개로 제한한 점이 강점이었으며
댈러스의 10개보다 6개 적어 공격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다만 야투율이 48.6%에 머물렀고 자유투도 87.5%로 일부 기회를 놓쳤습니다
수비에서는 댈러스를 80점으로 제한하며 상대의 공격 효율을 떨어뜨렸습니다
댈러스의 3점 성공률을 30.0%로 묶었고, 공격 리바운드도 5개만 허용하면서 추가 공격 기회를 제한했습니다
특히 댈러스의 페이지 부커스가 90.0% 야투로 21점을 기록했음에도
제시카 셰퍼드를 7개 야투 모두 실패하게 만들었고
결국 50.0%의 3점 성공률과 22어시스트, 단 4개의 턴오버가 공격의 핵심 강점이었고
잔달라시니·헤이스·윌리엄스의 효율적인 득점까지 더해지면서 104-80 승리를 만들어냈습니다

최종 코멘트

댈러스는 1차전에서 야투율 46.7%로 골든스테이트의 48.6%와 큰 차이가 없었고
자유투 성공률도 90.0%로 높았습니다
페이지 벅커스가 9/10 야투로 21점을 기록했고 키티야 락사가 4/5, 3점 3/4로 11점을 보탰지만
아리케 오군보왈레는 2/7에 그쳤고 제시카 셰퍼드는 0/7로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골든스테이트는 3점 36개 중 18개를 성공해 50.0%의 압도적인 외곽 효율을 기록했고
104점으로 댈러스보다 24점을 더 생산했습니다
공격 효율뿐 아니라 실책에서도 골든스테이트가 4개로 댈러스의 10개보다 적었고
리바운드는 33-30으로 근소하게 앞섰습니다
세실리아 잔달라시니 22점, 티파니 헤이스 21점, 개비 윌리엄스 20점 등 20점 이상 득점자가 3명이나 나온 반면
댈러스는 페이지 벅커스 한 명에게 득점이 집중됐습니다
다만 댈러스가 3점 성공률 30.0%에 그쳤던 만큼 외곽 효율이 정상화될 경우 격차를 줄일 여지는 있습니다
1차전의 야투,3점,실책,득점 분산을 종합하면 2차전은 골든스테이트 -4.5 핸디승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핸디캡:골든스테이트 -4.5 핸디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