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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 KOVO컵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배구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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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 KOVO컵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배구 프리뷰
◎ 홈팀 : 흥국생명(KOVO컵 1승)
흥국생명은 KOVO컵 첫경기였던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3-1(18:25, 25:23, 25:16, 27:25) 승리를 기록했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출전한 첫 공식 경기에서 1세트를 내주고도 3세트를 연속으로 가져오는 역전승을 기록하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9승17패로 4위를 기록했던 흥국생명은 새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공격수와 아시아쿼터, 중앙 공격진에 변화를 줬으며 이번 경기에서 새로운 조합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직전 경기에서는 1세트 초반부터 상대의 측면 공격과 중앙 속공에 고전하며 18-25로 패했지만 2세트부터 공격 흐름이 살아났다. 쿠바 출신 새 외국인 선수 옌시 킨델란(OP)의 높은 타점을 활용한 공격과 자스티스(OH), 정호영(MB)의 득점으로 접전을 이어갔고 25-23으로 승리하며 세트 균형을 맞췄다. 3세트에는 킨델란(OP)과 표승주(OH)의 공격이 살아나면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고 25-16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1로 역전했다. 4세트에서는 상대 신은지(OP)의 서브에 고전하며 19-22로 뒤졌지만 킨델란(OP)의 후위 공격과 서브 득점으로 추격했다. 이어 표승주(OH)의 블로킹과 킨델란(OP)의 퀵오픈 공격으로 24-24 듀스를 만들었고 26-25에서 자스티스(OH)의 오픈 공격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킨델란(OP)은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34득점을 기록하며 한국 무대 첫 공식 경기부터 강한 공격력을 보여줬다. 지난 시즌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일본 출신 자스티스(OH)는 10득점을 올렸고 한 시즌 만에 현역으로 복귀한 표승주(OH)도 10득점으로 공격을 지원했다. 정호영(MB)은 중앙 공격에서 힘을 보태며 상대 블로킹에 대응했고 새롭게 구성된 공격진의 득점 경로를 다양하게 만드는 역할을 수행했다. 킨델란(OP)은 경기 후반 상대 블로킹이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후위 공격과 퀵오픈으로 득점을 이어가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흥국생명은 1세트 패배 이후 공격 조합을 정비했고 4세트에서도 3점 차 열세를 뒤집으며 경기 막판 집중력을 보여줬다. 이번 IBK기업은행전에서는 킨델란(OP)의 득점력을 유지하면서 상대의 강한 중앙 블로킹을 공략할 수 있는 공격 전개가 중요하다.
◎ 원정팀 : IBK기업은행(KOVO컵 1승)
IBK기업은행은 KOVO컵 첫경기였던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SOOP 수퍼스를 상대로 3-0(25:21, 25:16, 25:19)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해 컵대회 우승팀으로 이번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가운데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의 한국 무대 공식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던 지도자를 새롭게 선임하며 공격과 수비 조직력에 변화를 준비했고 첫 경기부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직전 경기에서는 1세트 초반 상대의 서브와 측면 공격에 맞서 접전을 펼쳤지만 13-12로 앞선 상황에서 5연속 득점을 올리며 주도권을 잡았다. 이후 빅토리아 댄착(OP)의 후위 공격과 오사나이 미와코(OH)의 측면 공격을 활용해 25-21로 첫 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에는 초반부터 강한 공격과 블로킹으로 15-3까지 달아났고 상대의 리시브가 흔들리는 상황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며 25-16으로 승리했다. 3세트에서는 상대의 서브와 블로킹에 고전하며 초반 2-6으로 밀렸지만 공격 흐름을 회복하면서 16-16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최정민(MB)이 블로킹과 속공으로 연속 득점을 올렸고 24-19에서 상대 서브 범실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빅토리아(OP)는 15득점으로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득점을 기록했고 최정민(MB)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4득점으로 활약했다. 새롭게 합류한 일본 출신 미와(OH)는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11득점을 올렸고 2세트에만 7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최정민(MB)은 3세트에서 블로킹 2개를 포함해 7득점을 책임지며 승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팀 공격 성공률은 50.56%로 상대의 25.24%를 크게 앞섰고 블로킹에서도 9-5로 우위를 보였다. 서브 득점에서는 4-9로 밀렸지만 공격수들의 고른 활약과 중앙 공격의 높은 성공률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흥국생명은 직전 경기에서 킨델란이 34득점을 기록할 정도로 외국인 공격수의 비중이 높았지만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OP), 미와(OH), 최정민(MB)이 공격을 분담했다. IBK기업은행은 상대의 높은 측면 공격에 대응하면서 중앙 블로킹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다양한 공격 선택지를 활용해 대회 2연승에 도전한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홈에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3-2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6차례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4승2패를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3-2, 3-0, 3-2, 3-2 승리를 기록했고 IBK기업은행은 3-0, 3-0 승리를 기록했다.
◎ 베팅추천
진남체육관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전에서 킨델란이 34득점을 기록하며 3-1 역전승을 이끌었고 자스티스와 표승주도 각각 10득점으로 지원했다. 그러나 외국인 공격수에게 득점이 집중된 점은 부담이다. IBK기업은행은 SOOP전에서 3-0 승리를 기록했고 빅토리아가 15득점, 최정민이 14득점, 새롭게 합류한 미와가 11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고르게 분담했다. 팀 공격 성공률도 50.56%로 높았고 블로킹에서 9-5로 앞섰다. 지난 시즌 상대전에서는 흥국생명이 4승2패로 우위를 보였지만 현재 격수들의 득점 분담과 중앙 블로킹의 안정성을 고려하면 IBK기업은행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IBK기업은행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IBK기업은행 승리
흥국생명은 KOVO컵 첫경기였던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3-1(18:25, 25:23, 25:16, 27:25) 승리를 기록했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출전한 첫 공식 경기에서 1세트를 내주고도 3세트를 연속으로 가져오는 역전승을 기록하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9승17패로 4위를 기록했던 흥국생명은 새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공격수와 아시아쿼터, 중앙 공격진에 변화를 줬으며 이번 경기에서 새로운 조합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직전 경기에서는 1세트 초반부터 상대의 측면 공격과 중앙 속공에 고전하며 18-25로 패했지만 2세트부터 공격 흐름이 살아났다. 쿠바 출신 새 외국인 선수 옌시 킨델란(OP)의 높은 타점을 활용한 공격과 자스티스(OH), 정호영(MB)의 득점으로 접전을 이어갔고 25-23으로 승리하며 세트 균형을 맞췄다. 3세트에는 킨델란(OP)과 표승주(OH)의 공격이 살아나면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고 25-16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1로 역전했다. 4세트에서는 상대 신은지(OP)의 서브에 고전하며 19-22로 뒤졌지만 킨델란(OP)의 후위 공격과 서브 득점으로 추격했다. 이어 표승주(OH)의 블로킹과 킨델란(OP)의 퀵오픈 공격으로 24-24 듀스를 만들었고 26-25에서 자스티스(OH)의 오픈 공격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킨델란(OP)은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34득점을 기록하며 한국 무대 첫 공식 경기부터 강한 공격력을 보여줬다. 지난 시즌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일본 출신 자스티스(OH)는 10득점을 올렸고 한 시즌 만에 현역으로 복귀한 표승주(OH)도 10득점으로 공격을 지원했다. 정호영(MB)은 중앙 공격에서 힘을 보태며 상대 블로킹에 대응했고 새롭게 구성된 공격진의 득점 경로를 다양하게 만드는 역할을 수행했다. 킨델란(OP)은 경기 후반 상대 블로킹이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후위 공격과 퀵오픈으로 득점을 이어가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흥국생명은 1세트 패배 이후 공격 조합을 정비했고 4세트에서도 3점 차 열세를 뒤집으며 경기 막판 집중력을 보여줬다. 이번 IBK기업은행전에서는 킨델란(OP)의 득점력을 유지하면서 상대의 강한 중앙 블로킹을 공략할 수 있는 공격 전개가 중요하다.
◎ 원정팀 : IBK기업은행(KOVO컵 1승)
IBK기업은행은 KOVO컵 첫경기였던 직전경기 중립구장에서 SOOP 수퍼스를 상대로 3-0(25:21, 25:16, 25:19)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해 컵대회 우승팀으로 이번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가운데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의 한국 무대 공식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던 지도자를 새롭게 선임하며 공격과 수비 조직력에 변화를 준비했고 첫 경기부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직전 경기에서는 1세트 초반 상대의 서브와 측면 공격에 맞서 접전을 펼쳤지만 13-12로 앞선 상황에서 5연속 득점을 올리며 주도권을 잡았다. 이후 빅토리아 댄착(OP)의 후위 공격과 오사나이 미와코(OH)의 측면 공격을 활용해 25-21로 첫 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에는 초반부터 강한 공격과 블로킹으로 15-3까지 달아났고 상대의 리시브가 흔들리는 상황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며 25-16으로 승리했다. 3세트에서는 상대의 서브와 블로킹에 고전하며 초반 2-6으로 밀렸지만 공격 흐름을 회복하면서 16-16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최정민(MB)이 블로킹과 속공으로 연속 득점을 올렸고 24-19에서 상대 서브 범실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빅토리아(OP)는 15득점으로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득점을 기록했고 최정민(MB)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4득점으로 활약했다. 새롭게 합류한 일본 출신 미와(OH)는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11득점을 올렸고 2세트에만 7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최정민(MB)은 3세트에서 블로킹 2개를 포함해 7득점을 책임지며 승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팀 공격 성공률은 50.56%로 상대의 25.24%를 크게 앞섰고 블로킹에서도 9-5로 우위를 보였다. 서브 득점에서는 4-9로 밀렸지만 공격수들의 고른 활약과 중앙 공격의 높은 성공률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흥국생명은 직전 경기에서 킨델란이 34득점을 기록할 정도로 외국인 공격수의 비중이 높았지만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OP), 미와(OH), 최정민(MB)이 공격을 분담했다. IBK기업은행은 상대의 높은 측면 공격에 대응하면서 중앙 블로킹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다양한 공격 선택지를 활용해 대회 2연승에 도전한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홈에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3-2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6차례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4승2패를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3-2, 3-0, 3-2, 3-2 승리를 기록했고 IBK기업은행은 3-0, 3-0 승리를 기록했다.
◎ 베팅추천
진남체육관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전에서 킨델란이 34득점을 기록하며 3-1 역전승을 이끌었고 자스티스와 표승주도 각각 10득점으로 지원했다. 그러나 외국인 공격수에게 득점이 집중된 점은 부담이다. IBK기업은행은 SOOP전에서 3-0 승리를 기록했고 빅토리아가 15득점, 최정민이 14득점, 새롭게 합류한 미와가 11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고르게 분담했다. 팀 공격 성공률도 50.56%로 높았고 블로킹에서 9-5로 앞섰다. 지난 시즌 상대전에서는 흥국생명이 4승2패로 우위를 보였지만 현재 격수들의 득점 분담과 중앙 블로킹의 안정성을 고려하면 IBK기업은행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IBK기업은행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IBK기업은행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