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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vs케레타로 북중미리그컵축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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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vs케레타로 북중미리그컵축구분석

작성자 귀이개 작성일 2026-08-12T07:30:02.782Z 조회 1 추천 0
로스앤젤레스vs케레타로 북중미리그컵축구분석

홈 팀 로스앤젤레스

지난 경기 로스앤젤레스는 톨루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으며
결승골은 후반 추가시간인 90+1분 E. 세구라가 기록했습니다
공격에서는 슈팅 10회, 유효슈팅 3회, 빅찬스 2회를 기록했습니다. 톨루카보다 슈팅 수는 적었지만
빅찬스는 2-0으로 앞섰고, 상대 박스 안 터치에서도 18-13으로 우세했습니다
특히 후반 막판까지 득점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공격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마지막에 세구라의 결승골로 연결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중원에서는 50%의 점유율과 87%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톨루카와 대등하게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특히 롱패스 성공률은 70% 상대의 53%보다 크게 높았고 전방으로 향한 패스도 72%의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크로스 성공률도 11%에 그쳤습니다. 대신 상대보다 적은 슈팅으로도 2개의 빅찬스를 만들어냈고
상대 박스 안 터치에서도 앞섰다는 점에서 불필요한 점유보다는 효율적인 공격 전개를 선택한 모습이었습니다
수비에서는 로스앤젤레스가 톨루카의 공격을 끝까지 버텨내는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톨루카에게 15슈팅과 4유효슈팅을 허용했지만 빅찬스는 0회로 제한했고
골키퍼가 4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위기 상황을 차단했습니다
태클 성공률도 64%, 경합 승리는 37회, 가로채기는 10회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상대가 15개의 슈팅을 시도했음에도 결정적인 기회를 내주지 않은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클리어링은 12회로 톨루카의 17회보다 적었지만 수비진이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켰고
결국 후반 추가시간 세구라의 한 방으로 1-0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원정팀 케레타로

직전 경기 시애틀 원정에서 3:0 패배 했습니다
공격에서는 슈팅 13회로 시애틀의 8회보다 많았지만 유효슈팅은 4회에 그쳤고, 빅찬스도 1회뿐이었습니다
박스 안 슈팅은 7회로 같았지만 상대 박스 안 터치는 17회로 시애틀의 16회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많은 슈팅을 실제 위협으로 연결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중원에서는 41%의 점유율과 81%의 패스 성공률로 중원 주도권을 시애틀에 내줬습니다
패스 성공도 315회에 그쳐 시애틀의 514회보다 크게 적었으며

롱패스 성공률도 47%, 최전방 패스는 68%로 상대보다 낮았습니다
다만 상대보다 많은 13개의 슈팅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공격 시도 자체는 적극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볼을 안정적으로 전진시키는 과정이 부족했고
많은 공격 시도가 결정적인 기회로 연결되지 못하면서 효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수비에서는 시애틀의 효율적인 공격을 막아내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시애틀에 8슈팅, 5유효슈팅, 3빅찬스를 허용했고, 특히 유효슈팅에서 4-5, 빅찬스에서 1-3으로 밀렸습니다
태클 성공률은 77%로 높았고 가로채기도 16회를 기록했지만
전반 4분 고메스와 41분 무소브스키에게 연속 실점하며 수비 조직력이 흔들렸습니다
경합도 48-50으로 근소하게 밀렸고 클리어링은 18회로 같았습니다
결국 수비에서 상대의 적은 슈팅을 효과적인 공격으로 허용했고
후반 68분 루스나크에게 쐐기골까지 내주면서 3:0 완패로 이어졌습니다

최종 코멘트

로스앤젤레스는 직전 경기에서 슈팅 10회로 공격량은 많지 않았지만
빅찬스 2회 상대 박스 안 터치 18회를 기록하며 적은 기회에서도
위협적인 장면을 만드는 효율적인 공격 성향을 보여줬습니다

반면 케레타로는 시애틀전에서 슈팅 13회로 공격 시도는 적극적이었지만
유효슈팅 4회, 빅찬스 1회에 그쳐 많은 슈팅을 득점 기회로 연결하는 능력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케레타로는 41%의 점유율과 81%의 패스 성공률로 공격 전개가 불안했고
시애틀의 8슈팅에도 3실점을 허용하며 수비 효율에서 크게 흔들렸습니다
이런 수비 불안은 로스앤젤레스의 강점인 빠른 전진 패스와 박스 안 침투에 공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역시 15슈팅을 허용했다는 점에서 상대에게 공격 시도 자체를 내주는 약점이 있어
케레타로가 역습과 슈팅으로 득점할 여지는 있습니다
또한 로스앤젤레스는 4차례 선방이 필요했을 만큼 수비가 완전히 안정적인 팀은 아닙니다
결국 로스앤젤레스는 케레타로의 불안한 수비를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고
케레타로는 많은 슈팅을 시도하는 성향을 통해 반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양 팀의 공격 성향과 수비에서 발생하는 공간을 고려하면
로스앤젤레스의 득점과 케레타로의 반격이 맞물려 3골 이상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경기로 판단됩니다

언더오버:3.5기준 다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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